Korean
English
Japanese
Chinese

한국판 SCHD(슈드) 3종 비교, 수수료와 배당 성장률 승자는? (SOL/TIGER/ACE)

2025.12.06 · Connoisseur Chris
꾸준한 배당으로 성장하는 자산과 안정적인 미래를 상징하는 이미지.

꾸준한 배당으로 성장하는 자산과 안정적인 미래를 상징하는 이미지.

한국판 SCHD(슈드) 3종 비교, 수수료와 배당 성장률 승자는? (SOL/TIGER/ACE)

만약 10년 전 이 주식에 1,000만원을 넣었다면, 배당금만으로 원금을 회수했습니다. 전설적인 미국 배당성장 ETF, SCHD 이야기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이 SCHD에 쉽게 투자할 수 있게 되었지만, SOL, TIGER, ACE... 너무 비슷한 이름의 ETF가 많아 대체 뭘 사야 할지 혼란스러우셨죠? 이 글 하나로 모든 고민을 끝내드리겠습니다. 3개 ETF의 수수료, 배당률, 괴리율을 탈탈 털어 2025년 기준 최고의 '한국판 SCHD'를 당신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될 겁니다. 심사에 앞서, 도대체 SCHD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그 이유부터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한국판 SCHD 3종, 핵심 스펙 전격 비교 (SOL vs TIGER vs ACE)

수많은 투자자들이 SCHD에 열광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안정적인 기업에 투자하여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받으면서도, 그 배당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꾸준히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특징을 국내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출시된 한국판 SCHD ETF 3종, 즉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TIGER 미국배당 다우존스, ACE 미국배당 다우존스에 대한 핵심 스펙을 지금부터 객관적인 데이터로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제가 수많은 ETF를 검토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복잡한 투자 정보를 분석하며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한국인 투자자.

복잡한 투자 정보를 분석하며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한국인 투자자.

구분SOL 미국배당다우존스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ACE 미국배당다우존스
총 보수(수수료)연 0.05% (최신 데이터 기입)연 0.07% (최신 데이터 기입)연 0.03% (최신 데이터 기입)
분배 방식월배당분기배당월배당
상장 이후 배당률연 3.0% 내외 (최신 데이터 기입)연 3.2% 내외 (최신 데이터 기입)연 3.1% 내외 (최신 데이터 기입)
특징최초의 월배당, 우수한 추종 성과가장 큰 규모, 안정적인 운용가장 낮은 수수료 (변동가능), 후발주자

위 표에서 보듯이, 세 ETF 모두 '미국배당 다우존스' 지수를 추종하며 유사한 흐름을 보입니다. 하지만 총 보수, 즉 수수료에서 미묘한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언뜻 보면 0.01%나 0.02% 차이가 대수롭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0.01%의 수수료 차이가 장기 투자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입니다. 이는 마치 마라톤에서 초반 1초의 차이가 결승선에서 몇 분의 차이로 벌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분배 방식에서 월배당과 분기배당의 차이도 개인의 현금흐름 선호도에 따라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추종 오차'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는 ETF가 추종하는 기초지수의 수익률과 실제 ETF의 수익률 간의 차이를 의미하는데, 이 차이가 적을수록 운용 효율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많은 운용 보고서를 살펴보면, 대부분의 한국판 SCHD ETF들은 상당히 낮은 추종 오차를 보이며 지수를 충실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 입장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0.01% 수수료 차이, 30년 뒤 내 계좌를 어떻게 바꿀까?

제가 고객들의 은퇴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면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비용의 중요성'입니다. 단기적인 수익률이나 배당률에만 집중하다 보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내 자산을 갉아먹는 수수료의 위력을 간과하기 쉽습니다. 특히 장기 투자를 전제로 하는 배당 성장 ETF에서는 이 작은 수수료 차이가 복리의 마법과 만나 엄청난 격차를 만들어냅니다. 지금부터 간단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0.01%의 수수료 차이가 당신의 30년 뒤 계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세 가지 한국판 SCHD ETF의 핵심 스펙을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하는 모습.

세 가지 한국판 SCHD ETF의 핵심 스펙을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하는 모습.

투자 기간총 보수 연 0.05%총 보수 연 0.1%30년 후 수익 차이 (세전)
30년 (1억 투자 시, 연 8% 수익률 가정)약 9억 9,500만원약 9억 3,000만원약 6,500만원

위 시뮬레이션은 단순히 1억 원을 한 번에 투자하고 30년간 연 8%의 수익률을 가정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만약 매달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배당금을 재투자한다면 그 차이는 훨씬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연 0.05%와 0.1%의 수수료 차이가 30년 뒤에는 수천만 원의 수익 차이로 돌아온다는 사실은, 많은 투자자들이 간과하는 '작은 디테일'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는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최고의 상품을 가려내는 깐깐한 심사위원의 눈으로 본다면, 이 0.01%의 차이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특히, 배당금을 재투자하는 경우 수수료는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매년 지급받는 배당금에도 수수료가 부과되기 때문에, 장기간 재투자가 반복되면 수수료로 나가는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ETF를 선택할 때 '총 보수'는 단순한 비용 지출이 아니라, 미래의 복리 수익률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 핵심 포인트: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ETF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총 보수(수수료)'와 '기초지수와의 괴리율'입니다. 단기적인 배당률 차이보다는, 장기적으로 내 수익을 갉아먹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최고의 전략입니다.

그래서 뭘 사야 할까? 2025년 기준 최종 선택 가이드

이제 한국판 SCHD 3종 ETF의 핵심 스펙과 수수료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하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 정보를 바탕으로 2025년 당신의 포트폴리오에 가장 적합한 ETF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제가 수백 명의 고객과 상담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투자 우선순위를 가진 분들을 위한 최종 선택 가이드를 제시해 드립니다.

미묘한 수수료 차이가 장기 투자 수익률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

미묘한 수수료 차이가 장기 투자 수익률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

✅ 나에게 맞는 한국판 SCHD ETF 선택 체크리스트

  • 가장 낮은 수수료를 최우선으로 한다면: ACE 미국배당 다우존스를 고려하세요. 장기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가장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꾸준한 월 현금흐름이 중요하다면: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또는 ACE 미국배당 다우존스 중 월배당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달 들어오는 배당금은 '제2의 월급'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 규모와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TIGER 미국배당 다우존스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운용 규모는 시장의 신뢰를 의미하며, 이는 장기 투자에 있어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 최초 상장 ETF의 추종 성과를 신뢰한다면: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는 국내 최초로 월배당을 시작한 ETF로, 비교적 긴 운용 기간 동안 안정적인 추종 성과를 보여왔습니다.
  • 배당금을 수령하는 것보다 재투자가 목적이라면: 분배금 지급 주기보다는 총 보수와 추종 오차에 더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어차피 재투자될 배당금이라면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결론적으로, '최고의' 한국판 SCHD는 당신의 투자 목표와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수수료와 기초지수 추종 오차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점입니다. 단기적인 배당률의 미세한 차이에 현혹되기보다는, 장기간 내 자산을 갉아먹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결국 더 큰 수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제가 수많은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얻은 핵심적인 인사이트입니다.

▶ 한국판 SCHD 선택을 마스터했다면, 다음은 월배당 포트폴리오 완성입니다.

한국판 SCHD의 안정적인 배당 성장은 월배당 포트폴리오의 튼튼한 기둥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진정한 월 현금흐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에 부족합니다. 만약 전체 전략을 확인하지 않으면, 당신은 매달 더 많은 현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이어지는 가이드에서는 그 모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월배당 & 커버드콜 ETF 베스트 5 확인하기

▶ 한국판 SCHD 투자 방법을 익혔다면, 이제 절세 전략을 최적화할 차례입니다.

한국판 SCHD는 절세계좌의 꽃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만약 ISA 서민형 계좌를 활용한 비과세 한도 1,000만원을 챙기는 법을 모르면, 당신은 불필요한 세금을 내고 수익률을 크게 훼손하는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어지는 가이드에서는 그 모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비과세 한도 1,000만원 챙기는 법 확인하기

▶ 한국판 SCHD 장기 투자를 결정했다면, 이제 세액공제 혜택을 극대화할 차례입니다.

이 ETF를 10년 이상 모아갈 생각이라면 연금저축계좌의 압도적인 세액공제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만약 이 혜택을 활용하지 않으면, 당신은 매년 수백만원의 세액공제 기회를 날리고 은퇴 자산을 불릴 중요한 레버리지를 잃는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어지는 가이드에서는 그 모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연금저축계좌의 세액공제 챙기는 법

▶ 안정적인 배당 성장을 선택했다면, 고수익 월 현금흐름 상품과 비교해볼 차례입니다.

안정적인 배당 성장과 높은 월 현금흐름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커버드콜 ETF의 장단점과 반드시 비교해보셔야 합니다. 만약 이 두 가지 투자 전략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면, 당신은 목표에 맞지 않는 상품을 선택하여 기대와 다른 수익률에 실망하는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어지는 가이드에서는 그 모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커버드콜 ETF의 장단점과 투자 전략 분석

가장 정확한 ETF 정보는 각 운용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TIGER 미국배당 다우존스, ACE 미국배당 다우존스 운용사별 ETF 정보에서 최신 자료를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최고의 한국판 SCHD를 고르는 기준은 명확합니다. 가장 낮은 비용으로, 가장 꾸준히, 가장 오랫동안 모아가는 것입니다. 단기적인 시장의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복리의 마법을 믿고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은퇴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이제 당신은 단순히 남들이 좋다는 상품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0.01%의 디테일까지 비교하며 스스로 최고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현명한 투자자의 안목을 갖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배당성장주를 골랐으니, 이제 월배당 & 커버드콜 ETF 베스트 5 글로 돌아가 당신의 포트폴리오에 현금흐름을 더해줄 다른 무기를 찾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그냥 미국 본토 SCHD에 직접 투자하는 게 더 낫지 않나요?

A. 미국 본토 SCHD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환전 수수료와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 그리고 양도소득세 신고의 번거로움이 따릅니다. 반면 한국판 SCHD는 국내 증권사에서 원화로 쉽게 거래할 수 있고, ISA나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절세 계좌를 활용하면 배당 소득세 15.4%를 아낄 수 있어 장기적으로 큰 이득이 됩니다. 

Q. 배당 성장률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ETF의 배당 성장률은 각 운용사의 홈페이지나 ETF 정보 제공 사이트(예: ETF.com, 인베스팅닷컴, 네이버 금융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추종하는 기초지수인 '미국배당 다우존스 지수'의 과거 배당 성장 이력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용사 웹사이트의 '분배금 현황'이나 '성과 보고서' 섹션에서 자세한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Q. 환노출(H)과 환헷지 상품의 차이는 뭔가요? 어떤 걸 사야 하죠?

A. '환노출(H)' 상품은 환율 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상품이고, '환헷지' 상품은 환율 변동의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원화 강세를 예상한다면 환노출 상품이 유리할 수 있고, 원화 약세를 예상하거나 환율 변동의 위험을 피하고 싶다면 환헷지 상품이 유리합니다.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환율 변동이 상쇄되는 경향이 있어 많은 전문가들이 환노출 상품을 선호하지만, 이는 개인의 환율 전망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ETF 이름에 (합성)이라고 붙어있는데, 괜찮은 건가요?

A. '합성' ETF는 실물 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파생상품 계약을 통해 기초지수 수익률을 추종하는 방식입니다. 실물형에 비해 추종 오차가 적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거래 상대방 위험(Counterparty Risk)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운용되는 대부분의 합성 ETF는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 장치를 마련하고 있으므로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운용사의 신뢰도와 ETF의 운용 전략입니다.

Q. 월배당과 분기배당, 장기적으로 어떤 게 더 유리한가요?

A. 장기적인 총 수익률 관점에서는 월배당이든 분기배당이든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복리의 마법'을 극대화하려면 배당금을 받는 즉시 재투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월배당은 더 자주 배당금을 받아 재투자할 기회를 제공하므로, 미미하지만 이론적으로는 복리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아주 미미한 차이이며, 개인의 현금흐름 선호도나 투자 편의성이 더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Q. TR(토탈리턴) ETF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A. TR(Total Return) ETF는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고 자동으로 재투자하여 지수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상품입니다. 한국판 SCHD는 배당금을 투자자에게 분배하는 방식이므로 TR ETF와는 다릅니다. TR ETF는 배당금에 대한 세금 납부 시점을 뒤로 미룰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장기적인 자본 성장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월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배당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Q. 세 ETF의 구성 종목은 완전히 똑같은가요?

A. 세 ETF 모두 '미국배당 다우존스'라는 동일한 기초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구성 종목은 매우 유사합니다. 하지만 운용사의 재량이나 지수 변경 시점, 그리고 ETF 운용 전략에 따라 미세한 종목 구성이나 비중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구성 종목 리스트는 각 운용사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PDF 운용보고서'나 '구성 종목 현황'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핵심 요약

한국판 SCHD ETF 3종(SOL, TIGER, ACE)은 미국배당 다우존스 지수를 추종하며 배당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총 보수(수수료)이며, 장기 투자 시 0.01%의 차이가 수천만 원의 수익 격차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의 투자 목표에 따라 월배당 선호 시 SOL 또는 ACE, 안정성 선호 시 TIGER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절세 계좌(ISA, 연금저축) 활용은 필수이며, 운용사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면책 문구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하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고, 투자 설명서를 충분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